제 23회 데이터분석 준전문가(ADsP) 합격 수기(비전공, 직장인)

작성자
dongmi min
작성일
2019-12-30 18:06
조회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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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득 계기]

비전공자 직장인으로서 해가 가기 전에 의미 있는 일을 한번 보고자 자격증에 도전하게 되었다.

데이터 분석 준전문가, ADsP 수강하게 유일한 국가공인 자격증이기 때문. 뭐가 뭔지 모를 때는 가장 공신력 있는걸 선택하면 된다.

주변에 자격증을 취득한 사람이 없어서 인터넷에서 정보를 습득하던 , 데이터 에듀(www.dataedu.co.kr)라는 사이트를 발견하고 제일 많은 강의가 포함되어 있는 환급패키지4. 합격 준전문가를 수강했다. 패키지로 되어 있어 비싸지만 그래도 처음 접하는 분야인데다가 공부할 있는 수단이 말고는 없다는게 불안해서 고딩때의 경험으로 신청을 했다.

[공부 시간]

ADsP 환급패키지4. 합격 준전문가를 결제한 날은 8 중순으로, 11 23일에 시작하는 시험을 치르기엔 적당한 시간이라고 생각했고, 실제로 휴가기간이 맞물려 있어서 조금 넉넉하게 시간을 잡았다.

인강은 평균 1일에 1 정도로 들었고 공부를 집중적으로 시험 직전 2주였다. 공부 시간을 계산하니 46시간, 하루에 3.2시간씩 공부를 했다.

공부 장소는 근처에 있는 스터디카페를 활용했고 3시간에 4,000 패키지가 있어서 시간 계획을 세워 공부한 같다. 평일에는 통상 7시에 퇴근해서 10시까지. 주말에는 6~9시간정도 했다.

[학습법]

ADsP 온라인 강의는 3과목 에서 특히 유용했고, 외의 부분은 책에 설명되어 있는 것도 있지만 대부분 암기라서 인터넷이 떠도는 요약본을 프린트 뒤에 '눈으로 사진을 찍는다' 생각으로 암기를 했다.

인강 들을 팁이라면 속도를 2배속으로 하면 오히려 집중이 된다는 것이다. 그리고 3강으로 가면 R프로그램 예제 파일이 있는데 실제 프로그래밍을 하나씩 보는 것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

ADsP 교재는

데이터 에듀에서 나온 공식 교재인 데이터분석 준전문가 (민트색) 교재로 활용했고

데이터분석 자격검정(청녹색) 문제집처럼 활용했다.

평상시 공부 순서는

인강을 들으며 데이터에듀 교재에 전체 내용 정리 > 요약본 정리 > 요약본 계속 암기 > 데이터에듀 교재 문제 풀이

순으로 진행했다.

시험 직전 3일동안에는 데이터에듀 교제의 틀린 문제 다시 풀기 & 청녹색 문제집에 기출문제만 중점적으로 다시 풀었다.

[합격 노하우]


  1. 기출문제는 필수

제일, 제일 중요한 기출을 푸는 것이다.

최근 기출은 복원이 경우도 있는데, 대부분의 기출은 카페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나도 암기하는데 급급해서 기출 생각을 못했는데 시험 , 전전날 밤새면서 봤던 기출에서 문제가 정말 많이 나왔다.

시험에는 기출과 유사한 문제가 3~5문제 정도 있어서(거의 보기까지 똑같았음) 기출 풀기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기출은 거의 암기하는 수준으로 공부하기를 추천한다.


  1. 스터디 참여

만약 내가 스터디를 하지 않았다면 합격할 있었을까? 라고 반문해본다면 답은 '절대아님'이다.

혼자서 하는 공부, 책과 인강만으로는 궁금한 것도 해소될 없고 지치고 힘들어서 금방 포기해버렸을 꺼다.

카페에서 스터디원 모집한다는 글을 보고 1 3시간씩 진도를 정하고 발제 문제풀이 궁금한 점을 질의응답 하는 식으로 진행했다. 스터디원은 시작할 때는 6명이었는데 어찌어찌 4명이 남았고 3명이 합격!

문제를 보면서 모르는 부분을 서로 묻고, 자극 받으면서 공부하는 방식이 많이 도움되었다. 안타깝게도 서울에만 있지만 공부하는 사람이라면 시간을 내서라도 무조건 참여하기를 추천!


  1. 요약본은 마르고 닳도록 본다

1, 2과목 요약본은 인터넷에서 찾고 3과목 요약본은 내가 만들었다. 요약본을 받아서 요점 정리만 달달 외우는 것도 좋지만 아무래도 요약본을 만드는 과정에서 공부가 훨씬 되는 같다.

특히 3과목은 비슷한 개념들이 여러 장에 걸쳐서 언급되는데 자기만의 마인드맵을 그리고 그걸 도식화하는 과정을 거치는 것은 하늘과 차이다.


  1. 자기만의 수험 기간을 정한다

합격 수기를 보면 비전공자 1 합격, 3 합격, 2 합격? 각자의 수험기간이 제각각이다. 가능하면 공부 하는 시간을 줄이고 싶은 마음에 가장 짧은 기간을 마음 속으로 정해 놓고 전까지는 설렁설렁 공부하는게 사람 마음이다.

인강을 들어서 가장 좋은 점은 인강 수에 따라 학습 계획을 정할 있다는 것인데, 인강을 듣지 않더라도 자기만의 수험 기간을 정해 놓아야 한다.

예를 들어 시험 한달 전부터는 약속도 잡지 않고 무조건 퇴근 후에 공부한다던지, 몸과 마음을 '수험 모드' 돌려놓는 작업이 반드시 필요하다.

회사원으로 년을 살다가 갑자기 공부하려니 볼펜으로 글씨 쓰는 것도 어색한 사람들에게는 필요한 작업이라고 생각한다.

참고로 공부 시작하면서 예쁜 노트도 사고, 포스트잇도 나름 멋스러운 것으로 사면서 예전 학생 생각이 나서 좋았다. ( 때만 좋았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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